원할머니보쌈에서 보쌈정식!

어제 점심 원할머니보쌈에서 보쌈 정식을 먹었습니다.
보쌈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이지요~~
야들야들 부드러운 고기와 아삭하고 매콤달콤한 김치를
싱싱한 채소랑 새콤달콤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~!!!
아,, 배고프다. ㅜ_ㅜ

뜨거운 된장찌개를 친구로 삼고~
사르르녹는 계란찜을 덤으로하면~ 밥 도둑이 따로 없지용 ㅎ
제가 먹는 모습을 보던 여자친구는
"너,, 진짜 잘 먹는다."
감탄을 하던데요 ㅋ 맛있으니까 ㅎ_ㅎ;;
1인당 7천원 하는 가격은 뭐 괜찮다고 생각해요.
그저그런 밥도 5천원인것을 생각하면요.

이분이 밥 사주셨어요 ㅎㅎㅎㅎㅎ
굽신굽신~~~

아,, 그나저나 또 배고프네;;;
이거참 큰일;;;

by 따뜻한 | 2009/06/29 00:22 | L`s daily event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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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han at 2009/06/29 00:49
으악..새벽에 보쌈사진..이건 완전 테러급..ㅜㅜ
맥콜이나 마셔야징..
Commented by 따뜻한 at 2009/06/29 00:57
죄송ㅎㅎㅎ
제가 올리면서 제가 배고프군요 ;; ㅋ
오렌지 쥬스나 마셔야징;;;
Commented by Raylene at 2009/06/29 02:14
밤이 아니라서 견딜만 하군요
그래도 배고픈 건 마찬가지 ㅠㅠ
맥주나 마셔야징...
Commented by 따뜻한 at 2009/06/29 08:39
전 결국 어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
라면을 끓여 먹었어요. 흐흐흐~
좋은하루 되세요~
Commented by 킬링타이머 at 2009/06/29 20:05
보쌈이 진리 -ㅠ-
그런데 저 헤어스타일은 정말 로망이군요 하악
전 머리숱이 풍성하지 않아서 좆망
Commented by 따뜻한 at 2009/06/30 00:46
보쌈이 진리 (2)
웨이브를 하고 맨날 손으로 빙빙돌려서 꽈요 ㅋ
그래야 된데요 ㅋ
역시 킬타님의 언어유희는 좀 짱인듯.
로망 좆망 이라니
뭔가 대단~ +_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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